Trip/캐나다 4

캐나다 워홀 Review 3탄!! 밴쿠버 어학원 후기

드디어 코로나19가 진정세를 보이는 것 같아요 빨리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워홀이나 해외입국이 다시 재계되기를 기도할게요. 오늘은 3탄에서 예고한 대로 어학원 후기 포스트를 진행해볼게요 목적이 돈이든, 여행이든 심지어 어학원을 다니지 않기로 마음먹고 오신 분들도 생각일 바꾸어 2~3개월 정도 어학원을 다니시더라고요. 제가 생각을했때에도 어학원은 비싸지만 그만큼 다양한 경험과 다양한 국가의 친구들을 사귈 수 있는 곳이니 2~3개월 정도 다녀보는 것을 추천해요. 저는 ILAC어학원 한 곳에서만 배웠지만 밴쿠버에는 많은 어학원이 있습니다.(어학원 정보는 워홀 네이버 공식 카페에 정보가 많아요) 비용은 주당 400캐나다 달러 근처이며 기간이 길어질수록 할인율이 높아지며 다른 친구들 중엔 저보다 훨씬 저렴하게 온 ..

Trip/캐나다 2020.05.04

캐나다 워홀 Review 3탄!! 조프리 레이크 여행기

밴쿠버에 도착하고 첫 여행지로 별 기대 없이 정했던 조프리 레이크!! 조프리 레이크는 밴쿠버나 미서부 지역에 여행을 갔다면 꼭 가봐야 할 여행지라고 생각해요 적당한 길이의 등산코스와 너무나도 이쁜 3개의 호수들, 여행사든 커뮤니티든 같이 가려고 인원을 구하는 곳도 많으니 나름 저렴하게 여행할수 있는 여행지입니다! 일 년도 더 지나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제 기억에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조프리 레이크까지 자동차를 타면 2~3시간 정도 걸렸던 걸로 알고 있어요 하지만 저희는 중간에 휘슬러에 들려 간식을 사 먹고 이동하여 4시간 30분 정도 걸렸던 것 같아요 (휘슬러 편은 나중에 또 다른 포스트로 올리겠습니다 휘슬러도 너무 이쁘고 볼거리가 많은 곳!!) 여기서 조프리 레이크를 출발할 때 Tip을 드리자면 오전 1..

Trip/캐나다 2020.04.23 (3)

캐나다 워홀 Review 2탄!! 밴쿠버에서 집구하기

오늘은 밴쿠버로의 워홀 준비 1탄에 이은 2탄!! 집 구하기와 적당한 예산(개인적인 저의 생각) 편입니다 작년 기준 4월은 밴쿠버 워홀 선발이 시작되고 2개월 정도 흘러 벌써 출국하셨거나 워홀 준비를 시작하는 많은 분들이 생길 시기지만 코로나로 인한 입, 출국 금지 사태로 인한 힘듬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 먼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코로나 19로 인하여 힘든 시기를 겪고 계신 분들 모두 더욱더 보람차고 빛날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메트로시티, 예일타운, 버너비, 노스밴쿠버 지금 생각해보니 1년 동안 많은 이사를 다녔네요 물론 초기 정착 전 많은 도시에서 살아보고 긴 시간을 지낼 곳을 결정하기 위해 밴쿠버 생활 초반 짧게 산 곳이 많지만 그래도 2주 이상 살아봤기에 제가 느낀 장단점을 말씀드릴 ..

Trip/캐나다 2020.04.21

캐나다 워홀 Review 1탄!! 워킹홀리데이 준비 및 시작

밴쿠버에서 한국으로 돌아온 지 6개월이 흘렀네요. 그래도 밴쿠버에서 1년 살았고 좋은 추억이 많았기에 밴쿠버로 혹은 캐나다 어딘가로 워홀을 계획하는 사람들에게 이 글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좋은 팁과 저의 1년을 조금씩 담아보려고 합니다. 캐나다에 입국을 하기 위해선 ETA를 받아 관광비자를 최대 6개월까지 받을 수 있지만 지금 이 포스팅을 보시는 분들은 대부분 1년 동안 워홀이나 혹은 더 긴 기간의 어학연수를 생각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굳이 설명을 안 해도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이미 많은 정보를 보고 오셨겠지만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에 대하여 간략하게라도 설명을 드리자면, 평균적으로 2월에 모집을 시작하여 추첨제로 정해진 인원을 뽑는 방식이며 지원하고자 하는 사람은 캐나다 이민국에 비자 신청을..

Trip/캐나다 2020.04.13